간추린 글창지 심사의 목표다. 조금 더 부연하면 이렇다.
그렇게 앞으로 2년을 함께 할 창작자 누타입을 만났다.
심사이야기는 글창지 홈페이지에 '글창지9 심사 이야기'라는 제목으로 올렸다.
여럿이 투명하게 움직이기
간추린 글창지 심사의 목표다. 조금 더 부연하면 이렇다.
그렇게 앞으로 2년을 함께 할 창작자 누타입을 만났다.
심사이야기는 글창지 홈페이지에 '글창지9 심사 이야기'라는 제목으로 올렸다.